안녕하세요 BONANZA입니다 :D

지난 3월 23일 리비그래피와 함께 DEAN의 앨범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힙합엘이의 멜로님

관객분들 입장 전에 간단한 미디어 Q&A시간이 있었어요!







오늘의 주인공 딘!






간단한 포토타임도 가졌습니다!










여러 아티스트들과 작업했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여러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즐거웠다. 아티스트들이 가진 장점을 파악하고 마치 그들이 말하는 듯한 곡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라고 답변한게 가장 인상깊었어요! 

딘의 곡들이 듣기 편하고, 자꾸 듣고싶은 게 억지로 어떤 색을 입힌게 아니라 

스스로 있는 그대로 말하는 듯한 곡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












그 외에도 여러 질문을 통해 딘, 이번 앨범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어요.











관객분들이 입장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리스닝세션!


이번 앨범의 주제는 사랑인데, 사랑이라는 주제를 택하게 된 것은 '풀어'라는 곡의 영향이 컸다고 해요.

비극적인 내용의 사랑 노랜데 이 곡이 수록될 수 있는 음반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된 앨범이라고합니다!














130 mood는 트랙리스트의 역순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 갈등으로 이별하고 방황하다가 다시 연락을 받으며 현실과 마주하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음악과 함께 짧은 영상과 가사가 함께 보여져서 곡에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자리에 앉아 흥얼거리시다가












일어나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즉흥적으로 라이브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쇼파와 책들이 늘어져있는 테이블은 무대를 방처럼 꾸민 거라고 해요!

살짝 정신없는게 본인 방과 아주 비슷하다며...ㅋㅋㅋㅋㅋㅋ



























리스닝세션이 끝난 후 밴드세션으로 라이브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클럽에스키모분들도 무대위로 올라와 흥을 더해주셨습니다!








깜짝 등장한 크러쉬!







뜨거운 분위기속에서 쇼케이스는 끝이났습니다!

음원으로만 접했으면 몰랐을 앨범 이야기들도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곡들이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D (half moon)이 정말 좋습니다 T.T

만나는 사람들마다 딘 노래 들어봤냐며 추천하고다녀욬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곡들을 들어주어쓰면,,,,8ㅅ8


쇼케이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현장의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전해졌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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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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